: 글 쓰고 그림 그리는 두 친구의 동네 한 바퀴
by 지음지기(전주현, 최정연)
이 북토크는 독립출판물
<이번 역은 압구정역입니다>을 매개체로,
‘내 인생 이대로 괜찮을까?’를 고민했던
코로나 시절,
글 쓰고 그림 그리길 좋아하던 친구가 만나
결성한 독립출판 팀, 지음지기를 소개합니다.
3평 서점 콜링북스의 소식지